고창군, 올해 첫 '1일 명예 민원실장' 이상용씨 선정
입력 : 2018. 02. 12(월) 15:05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명품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원도움서비스 ‘1일 명예 민원실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1일 명예 민원실장’은 주민의 신망이 두텁고 지역실정에 밝은 군민이 자원봉사를 통해 1:1 민원안내와 애로사항 청취 및 상담 등을 하게 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 6회 추진한다.
12일 올해 첫 명예 민원실장에는 이상용씨가 선정됐다.
이씨는 “고창군청의 얼굴인 민원실에서 직접 민원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면서 “명예민원실장 운영으로 민원인들이 보다 편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 군수는 “주민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민원처리 절차를 명예 민원실장의 도움으로 수월하게 해결하고 민원해결에 대한 접근성과 신속성이 향상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세심한 군정추진으로 군민의 행복이 실현되는 고창군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창군은 2월에 이어 4월에도 ‘1일 명예 민원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고창뉴스
‘1일 명예 민원실장’은 주민의 신망이 두텁고 지역실정에 밝은 군민이 자원봉사를 통해 1:1 민원안내와 애로사항 청취 및 상담 등을 하게 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 6회 추진한다.
12일 올해 첫 명예 민원실장에는 이상용씨가 선정됐다.
이씨는 “고창군청의 얼굴인 민원실에서 직접 민원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면서 “명예민원실장 운영으로 민원인들이 보다 편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 군수는 “주민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민원처리 절차를 명예 민원실장의 도움으로 수월하게 해결하고 민원해결에 대한 접근성과 신속성이 향상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세심한 군정추진으로 군민의 행복이 실현되는 고창군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창군은 2월에 이어 4월에도 ‘1일 명예 민원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