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정 고창군수 "역대 최대 국가예산 확보 성과 이뤄"
입력 : 2017. 12. 28(목) 09:36
"올해는 역대 최대 국가예산을 확보하는 등 고창군정의 큰 성과를 거둔 해였다."
고창군(군수 박우정)은 27일 군청 회의실에서 군정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우정 군수는 “6만 고창인구를 지키면서 군 역사상 가장 큰 금액의 국가예산 확보와 군 예산 편성,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도내 1위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도내 최초 국가지질공원 등재 등 굵직굵직한 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것은 군민과 재외군민, 고창 출신 국회의원과 공직자 등 모두가 간절한 마음으로 힘을 모아 노력해 준 덕분”이라며 “계속해서 군민이 체감하는 군정, 밝은 미래 100년을 향한 완성도 높은 군정발전을 위해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박 군수는 민선 6기 고창군정을 이끌면서 현장에서 군민들과 소통하며 각종 재해예방사업과 SOC확충, 대한민국 최고의 자연생태도시 구축 등 친환경생태관광도시의 성공 모델을 제시하면서 혁신적인 지역발전을 도모해왔다.
박 군수는 민선 6기 고창군정을 이끌면서 현장에서 군민들과 소통하며 각종 재해예방사업과 SOC확충, 대한민국 최고의 자연생태도시 구축 등 친환경생태관광도시의 성공 모델을 제시하면서 혁신적인 지역발전을 도모해왔다.
고창뉴스
고창군(군수 박우정)은 27일 군청 회의실에서 군정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우정 군수는 “6만 고창인구를 지키면서 군 역사상 가장 큰 금액의 국가예산 확보와 군 예산 편성,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도내 1위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도내 최초 국가지질공원 등재 등 굵직굵직한 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것은 군민과 재외군민, 고창 출신 국회의원과 공직자 등 모두가 간절한 마음으로 힘을 모아 노력해 준 덕분”이라며 “계속해서 군민이 체감하는 군정, 밝은 미래 100년을 향한 완성도 높은 군정발전을 위해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박 군수는 민선 6기 고창군정을 이끌면서 현장에서 군민들과 소통하며 각종 재해예방사업과 SOC확충, 대한민국 최고의 자연생태도시 구축 등 친환경생태관광도시의 성공 모델을 제시하면서 혁신적인 지역발전을 도모해왔다.
박 군수는 민선 6기 고창군정을 이끌면서 현장에서 군민들과 소통하며 각종 재해예방사업과 SOC확충, 대한민국 최고의 자연생태도시 구축 등 친환경생태관광도시의 성공 모델을 제시하면서 혁신적인 지역발전을 도모해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