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14일 공무원 한마음 단합대회 개최
입력 : 2017. 11. 15(수) 10:44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공직자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고창의 공동체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18 공무원 한마음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14일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열린 단합대회에는 박우정 군수, 최인규 군의장을 비롯해 각 기관사회단체장, 고창군 산하 전 공무원 등 1000여명이 참여했다.

공무원들은 이날 모양성, 방장산, 동백꽃, 선운산 등 4개 팀으로 나눠 철인 3종 경기와 협동축구, 배구 등 체육행사와 지네발 릴레이, 판 뒤집기, 협동제기차기 등 다양한 오락경기를 하면서 협동심을 발휘하고 장기자랑과 공연을 관람하면서 모처럼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우정 군수는 “묵묵히 군정발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고창군 공직자들이 있어 알차고 내실 있는 명실상부한 ‘한국인의 본향, 고창’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동료들과 화합과 우정을 다지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앞으로도 모든 군민이 진정으로 행복한 고창군을 위해 변함없이 역량을 발휘하자”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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