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전국 최초 관·경 CCTV 영상 온라인 공유
입력 : 2017. 10. 18(수) 11:07
전국 최초로 고창경찰서와 함께 사건사고 해결의 결정적인 단서로 활용할 수 있는 영상정보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17일 군에 따르면 올해로 3년째 운영 중인 ‘고창군 영상정보처리기기 통합관제센터’는 생활방범, 어린이보호, 공원, 재난·재해감시, 산불감시, 교통정보 수집, 불법주정차 및 불법쓰레기투기 단속 등 용도와 목적에 따라 각각 운영해 오던 CCTV를 하나로 통합해 연중 24시간 운영한다.
통합관리시스템은 고창경찰서의 사건사고 해결을 위해 반출되는 영상정보가 기존 오프라인 공유에서 온라인 공유로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시스템이다.
또 지방세수 확대를 위한 차량번호판 영치 사업에서 전산망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 체납차량 정보를 실시간으로 연계해CCTV에 검지된 체납차량 추적이 가능토록 했다.
특히 통합관제센터는 CCTV의 24시간 모니터링은 물론 영상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영상정보통합관리시스템은 CCTV 관련 업무추진을 위해 영상정보가 외부로 무단 유출·분실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반출된 영상정보가 일정기간이 경과되면 자동 파기되어 목적 외에는 활용이 불가하다.
박우정 군수는 “앞으로 관제센터의 장비, 인력 등 부족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확충하고 CCTV 수요가 높은 지역은 추가 설치하여 군민들의 CCTV 설치 요구를 현실화하고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건설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17일 군에 따르면 올해로 3년째 운영 중인 ‘고창군 영상정보처리기기 통합관제센터’는 생활방범, 어린이보호, 공원, 재난·재해감시, 산불감시, 교통정보 수집, 불법주정차 및 불법쓰레기투기 단속 등 용도와 목적에 따라 각각 운영해 오던 CCTV를 하나로 통합해 연중 24시간 운영한다.
통합관리시스템은 고창경찰서의 사건사고 해결을 위해 반출되는 영상정보가 기존 오프라인 공유에서 온라인 공유로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시스템이다.
또 지방세수 확대를 위한 차량번호판 영치 사업에서 전산망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 체납차량 정보를 실시간으로 연계해CCTV에 검지된 체납차량 추적이 가능토록 했다.
특히 통합관제센터는 CCTV의 24시간 모니터링은 물론 영상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영상정보통합관리시스템은 CCTV 관련 업무추진을 위해 영상정보가 외부로 무단 유출·분실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반출된 영상정보가 일정기간이 경과되면 자동 파기되어 목적 외에는 활용이 불가하다.
박우정 군수는 “앞으로 관제센터의 장비, 인력 등 부족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확충하고 CCTV 수요가 높은 지역은 추가 설치하여 군민들의 CCTV 설치 요구를 현실화하고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건설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