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여고 'SBS 2017 여고동창 골프대회' 우승
결승서 제주 서귀포여고에 한 홀도 내주지 않고 8&6 '완벽승리'
입력 : 2017. 09. 18(월) 17:00

고창여고총동창회(회장 오애숙) 골프팀(감독 정다교 )이 ‘2017 키움증권배 전국 여고동창 최강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고창여고 골프팀은 9월 12일 SBS골프 주관으로 경북 블루원 상주CC에서 치러진 2017키움증권배 여고동창 결승전에서 제주 서귀포여고를 단 한 홀도 내주지 않고 8&6의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즉 18홀 중 8홀을 이기고 4홀을 비겨 나머지 6홀을 남겨두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고창여고 골프팀은 정다교(25회) 감독을 비롯해 김경희(28회), 유미숙(29회), 유현희(32회) 선수 등 4명으로 구성됐다. 고창여고팀은 2인1조로 공 한 개를 번갈아 치는 포섬방식(결승은 18홀)으로 치러진 대회에서 아마추어 챔피언 경력의 김경희 선수를 필두로 유현희, 정다교, 유미숙 선수 등이 고른 실력을 보이며 전년 대회 4강에서 패한 아픔을 완벽하게 설욕했다.
고창여고는 이번 우승으로 차지한 우승 상금 500만원을 모교에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고창여고(교장 박인수) 총동창회원을 비롯해 유종일, 은희강 등 전,현직 교장 및 교직원, 지역 골프 동호회원 등 30여명이 열띤 응원전을 펼쳐 모교사랑을 다시한번 확인 시켜줬다.
이번 경기는 10월10일 저녁 10시30분 SBS 골프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고창뉴스
고창여고 골프팀은 9월 12일 SBS골프 주관으로 경북 블루원 상주CC에서 치러진 2017키움증권배 여고동창 결승전에서 제주 서귀포여고를 단 한 홀도 내주지 않고 8&6의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즉 18홀 중 8홀을 이기고 4홀을 비겨 나머지 6홀을 남겨두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고창여고 골프팀은 정다교(25회) 감독을 비롯해 김경희(28회), 유미숙(29회), 유현희(32회) 선수 등 4명으로 구성됐다. 고창여고팀은 2인1조로 공 한 개를 번갈아 치는 포섬방식(결승은 18홀)으로 치러진 대회에서 아마추어 챔피언 경력의 김경희 선수를 필두로 유현희, 정다교, 유미숙 선수 등이 고른 실력을 보이며 전년 대회 4강에서 패한 아픔을 완벽하게 설욕했다.
고창여고는 이번 우승으로 차지한 우승 상금 500만원을 모교에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고창여고(교장 박인수) 총동창회원을 비롯해 유종일, 은희강 등 전,현직 교장 및 교직원, 지역 골프 동호회원 등 30여명이 열띤 응원전을 펼쳐 모교사랑을 다시한번 확인 시켜줬다.
이번 경기는 10월10일 저녁 10시30분 SBS 골프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