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준식 고창소방서장 "따뜻하고 책임있는 강한 소방"
입력 : 2017. 07. 04(화) 16:06
제11대 고창소방서장에 안준식 서장이 3일 취임했다.
안 서장은 전남 강진 출신으로 1983년 소방에 입문해 군산, 남원, 정읍 소방서장을 역임했다.
또 중앙소방학교 전임교관으로 행정실무, 소방관계법령 등 강의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등 소방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및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했다.
안 서장은 “따뜻하고 책임 있는 강한 소방 실현을 위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소방, 지역안전 책임지는 책임 소방, 존경과 배려로 하나 되는 강한 소방을 복무방침으로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고창소방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안 서장은 전남 강진 출신으로 1983년 소방에 입문해 군산, 남원, 정읍 소방서장을 역임했다.
또 중앙소방학교 전임교관으로 행정실무, 소방관계법령 등 강의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등 소방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및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했다.
안 서장은 “따뜻하고 책임 있는 강한 소방 실현을 위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소방, 지역안전 책임지는 책임 소방, 존경과 배려로 하나 되는 강한 소방을 복무방침으로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고창소방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