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까지 전북투어패스 가맹점 100개로 늘려
입력 : 2017. 05. 02(화) 17:45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관광객들이 더 오랜 시간 고창에서 머물면서 지역 명소를 관광할 수 있도록 관광 인프라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당일 관광에서 탈피해 도내 전역을 관광하는 전북도의 토탈관광 관광을 실현하고 보다 편리하게 고창을 관광할 수 있도록 하는 전북투어패스에 발맞춰 관광 안내소를 정비하고 정보안내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군은 토탈관광 브랜드 활용을 위해 지난해 말까지 고창읍성 관광안내소 등 8개소를 정비하고 브랜드 LED 채널간판, 투어패스 알림실사 등을 제작했으며 자유이용시설 및 판매소 설치, 특별할인가맹점을 모집했다.
또 전북투어패스라인 자유이용 시설로 고창읍성, 판소리박물관, 고인돌박물관, 동리시네마 등 4개소를 설치했으며 투어패스 판매소로 고창읍성 관광안내소, 고인돌박물관매표소, 선운산 관광안내소 등 3개소를 설치했다.
특별할인가맹점도 맛집, 숙박, 제과점, 카페, 체험시설 등 33개소를 모집해 전북도가 권장한 목표 30개소를 최초로 달성해 전북투어패스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앞으로 토탈관광 활성화를 위해 특별할인가맹점을 모범음식점과, 숙박업소, 체험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5월 중으로 10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은 앞으로도 투어패스 이용 효율성 제고를 위해 관광객 대상 모니터링도 실시하면서 '2017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고창군뿐만 아니라 전라북도의 문화관광 홍보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군은 당일 관광에서 탈피해 도내 전역을 관광하는 전북도의 토탈관광 관광을 실현하고 보다 편리하게 고창을 관광할 수 있도록 하는 전북투어패스에 발맞춰 관광 안내소를 정비하고 정보안내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군은 토탈관광 브랜드 활용을 위해 지난해 말까지 고창읍성 관광안내소 등 8개소를 정비하고 브랜드 LED 채널간판, 투어패스 알림실사 등을 제작했으며 자유이용시설 및 판매소 설치, 특별할인가맹점을 모집했다.
또 전북투어패스라인 자유이용 시설로 고창읍성, 판소리박물관, 고인돌박물관, 동리시네마 등 4개소를 설치했으며 투어패스 판매소로 고창읍성 관광안내소, 고인돌박물관매표소, 선운산 관광안내소 등 3개소를 설치했다.
특별할인가맹점도 맛집, 숙박, 제과점, 카페, 체험시설 등 33개소를 모집해 전북도가 권장한 목표 30개소를 최초로 달성해 전북투어패스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앞으로 토탈관광 활성화를 위해 특별할인가맹점을 모범음식점과, 숙박업소, 체험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5월 중으로 10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은 앞으로도 투어패스 이용 효율성 제고를 위해 관광객 대상 모니터링도 실시하면서 '2017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고창군뿐만 아니라 전라북도의 문화관광 홍보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