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내음 쇼핑관광 축제' 개막…5월6일까지
입력 : 2017. 04. 28(금) 18:17
고창전통시장에서 ‘봄 내음 쇼핑관광 축제’가 28일 개막했다.
5월6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중소기업청이 '떠나요~ 봄 여행, 즐겨요~ 봄 시장'이란 슬로건으로 봄 여행 주간과 연계해 고창전통시장 상인회와 고창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함께 추진하는 행사다.
축제기간 동안 고창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고창읍성 입장권을 가지고 고창전통시장을 방문하면 전통시장 상품권(5000원)을 지급하는 '고창읍성 보고 장도 보자' 프로그램과 고창전통시장 점포별 대표 상품을 10~30% 할인해주는 인기상품 할인전 등 주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장어 한쌈, 복분자 호떡 등 고창을 대표하는 먹거리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먹거리 부스를 비롯해 3일과 5일에는 인형 만들기, 팔찌 만들기 등 4종의 체험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중소기업청에서 전국적으로 진행하는 ‘로보카폴리 스탬프 투어 이벤트’(‘시장愛’ 페이스북에 로보카폴리 포토카드에 도장을 찍어 인증샷 올리면 총 250명에게 대형TV, 스마트폰 등 경품추첨)가 총4회 진행된다.
관련정보는 행사전용 홈페이지(시장愛 sijangae.or.kr ) 및 페이스북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고창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고창전통시장에도 꼭 들러 더 재밌고 알찬 여행을 하시기 바란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이어 "고창전통시장은 중소기업청 공모사업인 ‘2017년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올해부터 3년간 국비 9억원 등 총18억원을 지원받게 됐다"며 "앞으로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전국 대표 명품 전통시장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5월6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중소기업청이 '떠나요~ 봄 여행, 즐겨요~ 봄 시장'이란 슬로건으로 봄 여행 주간과 연계해 고창전통시장 상인회와 고창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함께 추진하는 행사다.
축제기간 동안 고창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고창읍성 입장권을 가지고 고창전통시장을 방문하면 전통시장 상품권(5000원)을 지급하는 '고창읍성 보고 장도 보자' 프로그램과 고창전통시장 점포별 대표 상품을 10~30% 할인해주는 인기상품 할인전 등 주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장어 한쌈, 복분자 호떡 등 고창을 대표하는 먹거리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먹거리 부스를 비롯해 3일과 5일에는 인형 만들기, 팔찌 만들기 등 4종의 체험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중소기업청에서 전국적으로 진행하는 ‘로보카폴리 스탬프 투어 이벤트’(‘시장愛’ 페이스북에 로보카폴리 포토카드에 도장을 찍어 인증샷 올리면 총 250명에게 대형TV, 스마트폰 등 경품추첨)가 총4회 진행된다.
관련정보는 행사전용 홈페이지(시장愛 sijangae.or.kr ) 및 페이스북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고창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고창전통시장에도 꼭 들러 더 재밌고 알찬 여행을 하시기 바란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이어 "고창전통시장은 중소기업청 공모사업인 ‘2017년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올해부터 3년간 국비 9억원 등 총18억원을 지원받게 됐다"며 "앞으로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전국 대표 명품 전통시장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