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늘리기 출산장려 사업 적극 추진
입력 : 2016. 02. 15(월) 13:46
고창군이 출산을 축하하고 장려하는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군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필수적인 용품 지원을 통해 산전·후 체계적 관리 및 임산부의 편리함과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올해 1월1일부터 8개월 이상 임산부 및 신생아에게 출산에 필요한 용품인 해피박스 등 9종의 물품을 지원하고 출생 이후 고창군에 출생신고를 한 신생아에게 축하용품을 비롯해 출산장려금(둘째 자녀 이상 차등지원)을 지원하고 있다.
임산부에게는 엽산부족과 철결핍성 빈혈로 발생할 수 있는 기형아, 조산 유산, 산모사망 예방과 임신 중 부족할 수 있는 영양소를 균형 있게 보충 할 수 있도록 임신 3개월 전부터 임신 12주까지 엽산제 3개월분, 철분제 5개월분, 영양제 2개월분을 지급하고 있다.
특히 임신을 준비 중인 부부에게는 임신 전 검사 21종, 임신 중인 산모에게는 7주와 35주 모성검사(소변검사 외 21종, 풍진), 24주 산모에게는 임신중독증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임신성 당뇨검사를 실시해 출산가정에 경제적 부담도 덜어줄 계획이다.
문의 고창군보건소 방문보건팀 (063)560-8762.
고창뉴스
군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필수적인 용품 지원을 통해 산전·후 체계적 관리 및 임산부의 편리함과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올해 1월1일부터 8개월 이상 임산부 및 신생아에게 출산에 필요한 용품인 해피박스 등 9종의 물품을 지원하고 출생 이후 고창군에 출생신고를 한 신생아에게 축하용품을 비롯해 출산장려금(둘째 자녀 이상 차등지원)을 지원하고 있다.
임산부에게는 엽산부족과 철결핍성 빈혈로 발생할 수 있는 기형아, 조산 유산, 산모사망 예방과 임신 중 부족할 수 있는 영양소를 균형 있게 보충 할 수 있도록 임신 3개월 전부터 임신 12주까지 엽산제 3개월분, 철분제 5개월분, 영양제 2개월분을 지급하고 있다.
특히 임신을 준비 중인 부부에게는 임신 전 검사 21종, 임신 중인 산모에게는 7주와 35주 모성검사(소변검사 외 21종, 풍진), 24주 산모에게는 임신중독증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임신성 당뇨검사를 실시해 출산가정에 경제적 부담도 덜어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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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