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송면 삼태마을 왕버들… 산림청 '가장아름다운 숲' 선정
입력 : 2014. 12. 14(일) 22:22

고창군 성송면 삼태마을 왕버들 숲이 산림청에서 개최한 제15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됐다
고창군 성송면 삼태마을 왕버들 숲이 산림청에서 개최한 제15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는 아름다운 숲을 찾아내 지키기 위해 해마다 산림청, (사)생명의숲국민운동, 유한킴벌리가 공동으로 선정 발표하고 있다.
성송면 삼태마을 숲에는 상패와 숲 보호기금이 지원되고 ‘아름다운 숲’ 안내 현판이 설치된다.
전라북도 기념물 제117호로 지정된 성송면 삼태마을숲은 마을이 시작되는 상류에서 끝나는 곳까지 하천 둑을 따라 왕버들, 느티나무, 느릅나무, 소나무, 배롱나무, 산벚나무 등 12종 99그루가 심어져 있다.
고창뉴스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는 아름다운 숲을 찾아내 지키기 위해 해마다 산림청, (사)생명의숲국민운동, 유한킴벌리가 공동으로 선정 발표하고 있다.
성송면 삼태마을 숲에는 상패와 숲 보호기금이 지원되고 ‘아름다운 숲’ 안내 현판이 설치된다.
전라북도 기념물 제117호로 지정된 성송면 삼태마을숲은 마을이 시작되는 상류에서 끝나는 곳까지 하천 둑을 따라 왕버들, 느티나무, 느릅나무, 소나무, 배롱나무, 산벚나무 등 12종 99그루가 심어져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