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종합병원-서울 아산병원 업무협약
입력 : 2014. 11. 21(금) 09:09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병원장 조병채, 이사장 조남열)은 지난18일 고창종합병원 병원장실에서 서울아산병원(원장 박성욱)과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고창종합병원 조남열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서울아산병원과 협력 체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양 병원 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고창군민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고창종합병원에 따르면 서울 아산병원 진료협력센터(AMC Referral Center)는 전국 병,의원간 협진체계를 유지 발전시키기 위하여 진료의뢰, 회송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진료예약, 회신, 회송을 통해 양 병원 간 실질적인 교류를 함으로써 올바른 의료 전달체계 확립과 원활한 진료협력 관계에 의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고창군민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서울 아산병원을 마지막으로 고창종합병원은 소위 빅 5병원인 서울의 대형병원과 대학병원들과의 협력병원 체결을 통하여 고창군민들에게 양질의 진료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게 되었으며, 고창군민들 또한 고창종합병원 진료 협력센터를 통하여 서울의 대학병원 및 대형 병원에서 보다 빠른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고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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