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김씨 군기시부정공 종중, 고창군에 유물 기증
입력 : 2014. 08. 11(월) 09:29

고창군은 광산김씨 군기시부정공 종중(도유사 김삼현)에서 소유하고 있는 고문서 등 유물 230여점을 고창군립도서관에 기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한 자료들은 고창지역 광산김씨 문중 대대로 소중히 보관해 온 문중관련 고서 211책과 고문서 25점을 비롯해 고창 여지승람, 고창 문헌통람 등도 포함돼 지역사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탁 받은 고서 및 고문서는 고창군립도서관 3층 기증 자료실에 기증자 명의의 서가를 별도로 마련해 보관될 예정이며 문화재적 가치가 큰 자료는 문화재 등록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고창군립도서관은 지역의 문중 또는 개인 소장자들이 관리하기 어려운 고서들을 기탁 또는 기증받아 잘 보관하고 그 가치가 후대에 길이 전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이번에 기탁한 자료들은 고창지역 광산김씨 문중 대대로 소중히 보관해 온 문중관련 고서 211책과 고문서 25점을 비롯해 고창 여지승람, 고창 문헌통람 등도 포함돼 지역사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탁 받은 고서 및 고문서는 고창군립도서관 3층 기증 자료실에 기증자 명의의 서가를 별도로 마련해 보관될 예정이며 문화재적 가치가 큰 자료는 문화재 등록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고창군립도서관은 지역의 문중 또는 개인 소장자들이 관리하기 어려운 고서들을 기탁 또는 기증받아 잘 보관하고 그 가치가 후대에 길이 전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