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 성료
입력 : 2014. 06. 23(월) 11:26

'풍천장어와 함께하는 2014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공동위원장 박성일·이경주)'가 20일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3일간 전북 고창군 선운산도립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
20일 선운산도립공원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이날 기념식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박우정 군수 당선자, 박래환 군의회의장, 전라북도 심덕섭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고령군 김상운 부군수, 김재혁 한빛원자력본부 처장, 지역농협장, 군민, 관광객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축제 관계자는 “이번에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8년 연속 수상한 고창수박과 6회 수상한 고창복분자, 그리고 풍천장어를 한 곳에서 맛보고,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축제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강수 군수는 이날 축사에서 "전국 최고의 품질과 명품 브랜드로서 고창복분자와 수박, 그리고 풍천장어는 우리 지역의 자존심이자 지역경제 활성화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고창군민의 자존심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지원을 통해 적극 육성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일찍 찾아온 여름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시원한 물이 가득 찬 미니수영장에서 수박철모를 쓰고 풍천장어를 잡는 장어일병 구출하기, 수박서리체험, 복분자를 테마로 한 스포츠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마련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고창의 대표 먹거리 축제답게 고창수박과 복분자로 만든 시원한 화채, 주스, 한과, 젤리, 풍천장어, 복분자주, 복분자막걸리 등 다양한 무료 시음·시식행사도 열려 축제장을 찾은 군민들과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또 상설 판매장에서는 복분자 생과를 비롯해 복분자주, 복분자즙, 한과, 수박, 장어 등 다양한 관련제품을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고창 농산물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이는 계기도 마련됐다.
최순필 고창군 축제담당은 "이번 축제를 통해 유네스코가 인정한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청정 고창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면서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고창 농산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20일 선운산도립공원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이날 기념식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박우정 군수 당선자, 박래환 군의회의장, 전라북도 심덕섭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고령군 김상운 부군수, 김재혁 한빛원자력본부 처장, 지역농협장, 군민, 관광객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축제 관계자는 “이번에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8년 연속 수상한 고창수박과 6회 수상한 고창복분자, 그리고 풍천장어를 한 곳에서 맛보고,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축제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강수 군수는 이날 축사에서 "전국 최고의 품질과 명품 브랜드로서 고창복분자와 수박, 그리고 풍천장어는 우리 지역의 자존심이자 지역경제 활성화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고창군민의 자존심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지원을 통해 적극 육성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일찍 찾아온 여름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시원한 물이 가득 찬 미니수영장에서 수박철모를 쓰고 풍천장어를 잡는 장어일병 구출하기, 수박서리체험, 복분자를 테마로 한 스포츠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마련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고창의 대표 먹거리 축제답게 고창수박과 복분자로 만든 시원한 화채, 주스, 한과, 젤리, 풍천장어, 복분자주, 복분자막걸리 등 다양한 무료 시음·시식행사도 열려 축제장을 찾은 군민들과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또 상설 판매장에서는 복분자 생과를 비롯해 복분자주, 복분자즙, 한과, 수박, 장어 등 다양한 관련제품을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고창 농산물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이는 계기도 마련됐다.
최순필 고창군 축제담당은 "이번 축제를 통해 유네스코가 인정한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청정 고창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면서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고창 농산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