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종합병원,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입력 : 2014. 06. 23(월) 11:17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이사장 조남열)은 국민 보건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중소병원협의회 정기총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조남열 이사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의료취약지 거점병원으로서 고창군민들이 충분한 보건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며 "특히 소외 계층의 방치질병 치료에 역점을 두고 충분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모든 직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석천재단(고창종합병원, 고창노인요양병원, 인암요양병원)은 최근 4대케어 실천(존엄케어,생활행복케어,일상재활케어,가족효케어)을 통한 한 차원 높은 의료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고창뉴스
조남열 이사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의료취약지 거점병원으로서 고창군민들이 충분한 보건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며 "특히 소외 계층의 방치질병 치료에 역점을 두고 충분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모든 직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석천재단(고창종합병원, 고창노인요양병원, 인암요양병원)은 최근 4대케어 실천(존엄케어,생활행복케어,일상재활케어,가족효케어)을 통한 한 차원 높은 의료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