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지역에도 개봉영화가ㆍㆍㆍ' 동리시네마 개관
입력 : 2014. 06. 23(월) 11:13

고창군이 20일 작은영화관인 '동리시네마' 극장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동리시네마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4~5회) 2개관에서 대도시 영화관과 동일한 시기에 개봉영화를 상영한다. 총93석(제1관 62석, 제2관 31석)으로 고창읍성 입구 동리국악당 지하에 위치해 있으며 고창문화원에서 위탁 운영한다.
개관 기념 영화로 현재 '미녀와 야수'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날아라 호빵맨'이 상영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동리시네마 개관으로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품격 있는 문화생활을 즐기며 풍성한 여가를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람료는 일반(2D)영화 5000원, 입체(3D)영화는 8000원이다.
예매는 20일부터 고창군 홈페이지(문화체육시설)나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전화(063-564-1340)로도 예매도 가능하다.
고창뉴스
동리시네마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4~5회) 2개관에서 대도시 영화관과 동일한 시기에 개봉영화를 상영한다. 총93석(제1관 62석, 제2관 31석)으로 고창읍성 입구 동리국악당 지하에 위치해 있으며 고창문화원에서 위탁 운영한다.
개관 기념 영화로 현재 '미녀와 야수'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날아라 호빵맨'이 상영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동리시네마 개관으로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품격 있는 문화생활을 즐기며 풍성한 여가를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람료는 일반(2D)영화 5000원, 입체(3D)영화는 8000원이다.
예매는 20일부터 고창군 홈페이지(문화체육시설)나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전화(063-564-1340)로도 예매도 가능하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