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만돌마을 "어촌 뷰포인트 100선" 선정
입력 : 2013. 02. 01(금) 10:18
고창군 심원면 만돌마을이 농식품부에서 선정한 '어촌 뷰포인트 100선'에 선정됐다.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서규용)는 최근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어촌ㆍ어항지역 100곳의 살아있는 정보를 소개하는 '어촌 View Point 100선 기가 막히다'(이하 '어촌 뷰포인트') 책자를 발간했다.



'어촌 뷰포인트'는 여행이나 사진촬영과 같은 다양한 취미생활이 보편화되는 추세에 따라 남녀노소 관계없이 누구나 멋진 사진을 쉽게 찍고 즐길 수 있도록 어촌여행 및 촬영정보를 제공한다.



또 수십년 간 카메라를 들고 어촌현장을 누빈 사진작가가 직접 100여 곳을 방문 촬영하여 어촌지역의 활기찬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다.



'재미'테마에 선정된 고창 만돌마을 갯벌은 바다와 섬, 바위가 어우러진 경관이 아름답고, 주위의 풍경과 바다 향기, 갯바람 등 청정한 환경이 오감을 통해 전달되는 곳으로 소개됐다.



특히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바람공원과 명사십리의 긴 백사장, 해수모래찜, 여름에 열리는 갯벌축제와 함께 전국에서 몰려오는 가족단위 및 현장학습 체험객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고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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