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문화원 준공
입력 : 2013. 01. 21(월) 09:48

지역 향토문화 소통의 거점역할을 담당할 전북 고창문화원(원장 송영래)이 18일 준공됐다.
고창문화원은 총 공사비 16억5000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872㎡ 지상 2층으로 다목적실, 서고, 강의실, 컴퓨터실, 사무실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이강수 군수는 “고창문화원은 오거리당산제와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등 폭 넓은 활동을 통해 고창 고유의 향토색을 개발하고 지역문화 보존 계승에 앞장서 왔다"며 "문화원 신축을 계기로 향토문화 진흥의 새로운 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문화원은 향토문화 진흥을 위해 1963년 설립된 이후, 지역향토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해왔다.
고창뉴스
고창문화원은 총 공사비 16억5000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872㎡ 지상 2층으로 다목적실, 서고, 강의실, 컴퓨터실, 사무실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이강수 군수는 “고창문화원은 오거리당산제와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등 폭 넓은 활동을 통해 고창 고유의 향토색을 개발하고 지역문화 보존 계승에 앞장서 왔다"며 "문화원 신축을 계기로 향토문화 진흥의 새로운 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문화원은 향토문화 진흥을 위해 1963년 설립된 이후, 지역향토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해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