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 명성 이어간다”…고창문화관광재단, 코리아둘레길 사업 추진
입력 : 2026. 03. 20(금) 10:30

서해랑길 걷기에 참여한 관광객들(고창뉴스/DB)
[고창뉴스]고창문화관광재단이 2026년 코리아둘레길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서해랑길 우수 지자체의 명성을 이어간다.
고창문화관광재단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서해랑길 권역 중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사업을 한층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주요 추진 사업으로는 ▲AIoT 기반 쉼터를 지역주민 거점 공간으로 활용 ▲외국인 및 지역주민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걷기 프로그램 운영 ▲유관기관과 연계한 ‘테마가 있는 서해랑길’ 기획 ▲지역 축제와 연계한 코리아둘레길 홍보 강화 등이 포함됐다.
고창군을 관통하는 서해랑길 41~43코스는 총 52.1㎞ 구간으로, 고창 갯벌과 선운사, 질마재길을 잇는 대표적인 걷기 여행 코스다.
특히 유네스코가 인정한 자연유산을 비롯해 고창의 다양한 문화·생태 자원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명품 길로 평가받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코리아둘레길은 고창을 대표하는 핵심 관광자원”이라며 “지난해 우수 지자체 선정 성과를 발판 삼아 올해도 더욱 다채롭고 완성도 높은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고창문화관광재단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서해랑길 권역 중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사업을 한층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주요 추진 사업으로는 ▲AIoT 기반 쉼터를 지역주민 거점 공간으로 활용 ▲외국인 및 지역주민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걷기 프로그램 운영 ▲유관기관과 연계한 ‘테마가 있는 서해랑길’ 기획 ▲지역 축제와 연계한 코리아둘레길 홍보 강화 등이 포함됐다.
고창군을 관통하는 서해랑길 41~43코스는 총 52.1㎞ 구간으로, 고창 갯벌과 선운사, 질마재길을 잇는 대표적인 걷기 여행 코스다.
특히 유네스코가 인정한 자연유산을 비롯해 고창의 다양한 문화·생태 자원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명품 길로 평가받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코리아둘레길은 고창을 대표하는 핵심 관광자원”이라며 “지난해 우수 지자체 선정 성과를 발판 삼아 올해도 더욱 다채롭고 완성도 높은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