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ㆍ시댁 식구 모시듯 섬기겠습니다"…김선미 성송면장, 취임 후 첫 행보는 '경로당 소통
장마철 맞아 36개 경로당 순회…어르신 안부 살피고 주민 의견 청취
김 면장 "현장에서 답 찾는 따뜻한 행정 펼치 것"
김 면장 "현장에서 답 찾는 따뜻한 행정 펼치 것"
입력 : 2026. 07. 13(월) 09:12

김선미 면장이 취임 후 지난 8일부터 관내 34개 마을 36개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취임 인사를 전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성송면 제공)
[고창뉴스]김선미 성송면장이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지역 경로당을 찾으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시작했다.
김선미 면장이 취임 후 지난 8일부터 관내 34개 마을 36개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취임 인사를 전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이번 경로당 순회는 장마철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살피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면장은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한 안전수칙을 안내하며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 주요 군정과 성송면 주요 현안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마을별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경청하며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현장 행정을 이어갔다.
특히 김 면장은 "사무관으로 첫 부임한 곳이 고향이자 남편의 고향인 성송면인 만큼 친정과 시댁 식구를 모시는 마음으로 주민 한 분 한 분을 정성을 다해 섬기겠다"며 "항상 낮은 자세로 주민 곁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반갑게 맞아주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마와 무더위 속에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현장을 더욱 꼼꼼히 살피고, 주민들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는 면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송면은 이번 경로당 순회를 통해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신속히 해결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장기적으로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계 부서와 협의해 주민 불편 해소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김선미 면장이 취임 후 지난 8일부터 관내 34개 마을 36개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취임 인사를 전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이번 경로당 순회는 장마철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살피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면장은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한 안전수칙을 안내하며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 주요 군정과 성송면 주요 현안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마을별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경청하며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현장 행정을 이어갔다.
특히 김 면장은 "사무관으로 첫 부임한 곳이 고향이자 남편의 고향인 성송면인 만큼 친정과 시댁 식구를 모시는 마음으로 주민 한 분 한 분을 정성을 다해 섬기겠다"며 "항상 낮은 자세로 주민 곁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반갑게 맞아주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마와 무더위 속에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현장을 더욱 꼼꼼히 살피고, 주민들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는 면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송면은 이번 경로당 순회를 통해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신속히 해결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장기적으로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계 부서와 협의해 주민 불편 해소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