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소방서, 이신욱 소방경 등 13명 '하트·트라우마·브레인 세이버' 수여식
입력 : 2026. 03. 10(화) 10:44

고창소방서, 하트·트라우마·브레인 세이버 수여식(고창소방 제공)
[고창뉴스]고창소방서(서장 이경승)는 9일 고창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하트·트라우마·브레인 세이버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이버(Saver)’는 심정지, 중증 외상, 뇌혈관 질환 등 위급한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데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수여되는 영예로운 인증이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이신욱 소방경을 비롯한 총 13명이 하트·트라우마·브레인 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받았다.
이들은 각종 응급 현장에서 전문적인 응급처치와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창소방서 관계자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해 군민의 생명을 지켜낸 구급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소방서는 앞으로도 구급대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군민의 생명 보호와 응급의료 서비스 향상에 힘쓸 방침이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세이버(Saver)’는 심정지, 중증 외상, 뇌혈관 질환 등 위급한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데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수여되는 영예로운 인증이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이신욱 소방경을 비롯한 총 13명이 하트·트라우마·브레인 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받았다.
이들은 각종 응급 현장에서 전문적인 응급처치와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창소방서 관계자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해 군민의 생명을 지켜낸 구급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소방서는 앞으로도 구급대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군민의 생명 보호와 응급의료 서비스 향상에 힘쓸 방침이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