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교육지원청, ‘2026 고창 유아교육계획·5세 이음교육’ 연수
공·사립유치원 교사 30여 명 참석… 유·초 연계 강화
입력 : 2026. 02. 25(수) 18:19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25일 오후 2시 청사 4층 시청각실에서 관내 공·사립유치원 교사를 대상으로 ‘2026 고창 유아교육계획 안내 및 5세 이음교육 연수’를 개최했다.(고창교육지원청 제공)
[고창뉴스]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25일 오후 2시 청사 4층 시청각실에서 관내 공·사립유치원 교사를 대상으로 ‘2026 고창 유아교육계획 안내 및 5세 이음교육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에는 지역 유치원 교사 30여 명이 참석해 2026학년도 전북 및 고창 유아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는 새 학년도 유아교육 운영 방향을 안내하고,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5세 이음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 주체 간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고창 유아교육 문화 정착에 중점을 뒀다.
이날 연수에서는 고수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양은혜 교사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적용 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해 참석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숙경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교육 주체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고창 유아교육 문화를 정착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유아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고창교육지원청은 유·초 연계 교육과정의 내실화를 통해 지역 유아교육의 질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이번 연수에는 지역 유치원 교사 30여 명이 참석해 2026학년도 전북 및 고창 유아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는 새 학년도 유아교육 운영 방향을 안내하고,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5세 이음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 주체 간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고창 유아교육 문화 정착에 중점을 뒀다.
이날 연수에서는 고수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양은혜 교사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적용 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해 참석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숙경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교육 주체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고창 유아교육 문화를 정착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유아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고창교육지원청은 유·초 연계 교육과정의 내실화를 통해 지역 유아교육의 질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