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인생은 즐거워"…노인전문자원봉사단 '밴드·밸리댄스반'
입력 : 2025. 11. 12(수) 14:32

고창군노인복지관 '밴드 밸리댄스반' 활동 모습(고창군 제공)
[고창뉴스]고창군노인복지관(관장 도형스님)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지원을 받아 운영한 ‘노인전문자원봉사단 밴드·밸리댄스반’이 약 9개월간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예술적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활발한 사회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총 20명의 어르신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활동에 앞서 자원봉사 소양교육과 선배시민 교육을 통해 봉사자로서의 역할과 자세를 익혔으며, 이후 매월 정기적으로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경로당, 지역행사 등을 찾아 공연봉사활동을 펼쳤다.
밴드반은 흥겨운 연주로 분위기를 띄웠고, 밸리댄스반은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총 1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하며 지역 내 문화복지 확산에 기여했다.
고창군노인복지관장 도형스님은 “노인전문자원봉사단 활동은 어르신들이 단순한 수혜자가 아닌, 능동적인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실천한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재능을 살린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고창군노인복지관은 내년에도 이번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예술적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활발한 사회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총 20명의 어르신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활동에 앞서 자원봉사 소양교육과 선배시민 교육을 통해 봉사자로서의 역할과 자세를 익혔으며, 이후 매월 정기적으로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경로당, 지역행사 등을 찾아 공연봉사활동을 펼쳤다.
밴드반은 흥겨운 연주로 분위기를 띄웠고, 밸리댄스반은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총 1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하며 지역 내 문화복지 확산에 기여했다.
고창군노인복지관장 도형스님은 “노인전문자원봉사단 활동은 어르신들이 단순한 수혜자가 아닌, 능동적인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실천한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재능을 살린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고창군노인복지관은 내년에도 이번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