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트리클라이밍 명소 부각…방장산 산림욕장서'가족사랑 트리클라이밍대회' 열려
입력 : 2025. 11. 10(월) 09:52

고창군 가족사랑 트리클라이밍대회(고창군 제공)
[고창뉴스]고창군체육회와 고창클라이밍스쿨이 주관한 ‘가족사랑 트리클라이밍대회’가 8~9일 이틀간 방장산 산림욕장에서 개최됐다.
트리클라이밍은 생태적인 측면과 높은 곳에 올라 자연을 감상하는 힐링적 측면을 동시에 충족시키면서 현대인에게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특별한 레저로 떠오르고 있다.
고창군은 선운산과 인공암벽장 등에서 클라이밍 교실을 연중 운영 중에 있으며 학교체험활동과 고창을 찾는 단체관광객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트리클라이밍은 생태적인 측면과 높은 곳에 올라 자연을 감상하는 힐링적 측면을 동시에 충족시키면서 현대인에게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특별한 레저로 떠오르고 있다.
고창군은 선운산과 인공암벽장 등에서 클라이밍 교실을 연중 운영 중에 있으며 학교체험활동과 고창을 찾는 단체관광객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