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추모의집' 등 장사시설 3곳 모두 정상운영
입력 : 2024. 09. 11(수) 11:20

고창군이 올해 추석 연휴(14~18일) 모든 장사시설을 휴무 없이 정상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고창군 장사시설은 3개소로 고창군 추모의집(봉안당), 고창푸른숲자연장, 무장녹두숲자연장이 운영 중이다. 최근 추모의집 이용객 편의를 위해 사업비 1억원을 들여 내부 바닥과 조명 등 노후 시설물을 교체했다.
고창군은 연휴가 긴 이번 추석에는 추모객이 대거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달부터 이용자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조경수 수목 전지작업, 벌초 등 환경정비를 마쳤다.
정재민 사회복지과장은 “추석연휴기간 많은 분이 일시에 방문해 혼잡이 예상되므로, 쾌적한 시설이용을 위해 성묘객이 많은 시간대를 피하여 시설을 방문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고창군 장사시설은 3개소로 고창군 추모의집(봉안당), 고창푸른숲자연장, 무장녹두숲자연장이 운영 중이다. 최근 추모의집 이용객 편의를 위해 사업비 1억원을 들여 내부 바닥과 조명 등 노후 시설물을 교체했다.
고창군은 연휴가 긴 이번 추석에는 추모객이 대거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달부터 이용자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조경수 수목 전지작업, 벌초 등 환경정비를 마쳤다.
정재민 사회복지과장은 “추석연휴기간 많은 분이 일시에 방문해 혼잡이 예상되므로, 쾌적한 시설이용을 위해 성묘객이 많은 시간대를 피하여 시설을 방문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