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교육지원청-고창군, 농촌유학 지원 등 실무협의회 개최
입력 : 2024. 08. 06(화) 16:56

고창교육지원청과(교육장 유승오) 고창군이 6일 2025년 교육협력 지원사업과 농촌유학 지원 등 지역교육 현안 협의를 위해 교육행정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실무협의회는 공동위원장인 고창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과 최선임 고창군 인재양성과장을 비롯한 실무협의회 위원 14명이 참석했다.
이번 실무협의회에서 글로벌 역사문화체험 연수 고도화, 고창 스마트스쿨 운영 등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총 12개 교육협력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농촌유학 운영 학교 발굴과 농어촌 학교 살리기 및 지역 활성화 방안 등 세부 논의가 진행됐다.
유승오 고창교육장은 “고창교육지원청과 고창군은 지역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상시 소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교육 현안 공동 대응으로 적극적인 협력과 실질적 성과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이날 실무협의회는 공동위원장인 고창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과 최선임 고창군 인재양성과장을 비롯한 실무협의회 위원 14명이 참석했다.
이번 실무협의회에서 글로벌 역사문화체험 연수 고도화, 고창 스마트스쿨 운영 등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총 12개 교육협력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농촌유학 운영 학교 발굴과 농어촌 학교 살리기 및 지역 활성화 방안 등 세부 논의가 진행됐다.
유승오 고창교육장은 “고창교육지원청과 고창군은 지역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상시 소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교육 현안 공동 대응으로 적극적인 협력과 실질적 성과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