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역 안전은 우리가'…고창 무장면 안전협의체, 복지안전 활동
입력 : 2024. 07. 29(월) 17:28

고창군 무장면 안전협의체가 29일 찌는듯한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무장면 도로변 일대를 중심으로 재해위험지구 예찰 및 현장 활동을 벌였다.
협의체 위원 20여명은 이날 지속된 폭염과 장마와 더위로 웃자란 칡넝쿨 등 잡목이 주요 도로변으로 줄기를 뻗치고 있어 교통 안전사고의 위험을 사전에 제거했다.
또 태풍, 집중호우 시 물 빠짐이 원활하지 않은 곳을 대상으로 빗물받이 청소도 실시하며 재해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활동을 펼쳤다.
오수목 무장면장은 “안전협의체의 선제적인 예찰 및 점검 활동으로 지역민의 안전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안전한 무장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읍·면·동을 중심으로 한 안전협의체는 광역 및 시군구 중심의 재난안전 관리 대응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무장면 안전협의체는 '2024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 개발 지원사업'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지난 4월 무장면 15개 사회단체와 행정으로 구성해 출범했다.
특히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맞춤형 예찰활동, 안전문화운동 추진 등 주민생활에 보다 밀접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8월에는 폭염대응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예찰활동도 실시할 예정이다.
고창뉴스
협의체 위원 20여명은 이날 지속된 폭염과 장마와 더위로 웃자란 칡넝쿨 등 잡목이 주요 도로변으로 줄기를 뻗치고 있어 교통 안전사고의 위험을 사전에 제거했다.
또 태풍, 집중호우 시 물 빠짐이 원활하지 않은 곳을 대상으로 빗물받이 청소도 실시하며 재해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활동을 펼쳤다.
오수목 무장면장은 “안전협의체의 선제적인 예찰 및 점검 활동으로 지역민의 안전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안전한 무장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읍·면·동을 중심으로 한 안전협의체는 광역 및 시군구 중심의 재난안전 관리 대응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무장면 안전협의체는 '2024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 개발 지원사업'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지난 4월 무장면 15개 사회단체와 행정으로 구성해 출범했다.
특히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맞춤형 예찰활동, 안전문화운동 추진 등 주민생활에 보다 밀접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8월에는 폭염대응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예찰활동도 실시할 예정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