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문화도시센터-열린사이버대 '치유문화·산업' 업무협약
입력 : 2024. 07. 26(금) 11:36

고창문화도시센터가 열린사이버대학교와 업무 협약을 맺고 치유산업 관련 사업 발굴과 치유문화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열린사이버대학교는 국내 최초로 ‘치유’ 관련 학과인 통합치유학과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치유문화·치유산업 관련 공동학술연구 및 정보 공유 △치유문화도시사업 프로그램 운영의 사전, 사후 검사 및 치유문화진단 △치유문화산업의 지속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홍보 및 정보교류 네트워크 구축 △고창문화도시센터 추천자에 대한 장학제도 운영 및 전문자격증 취득에 관한 사업을 추진한다.
고창문화도시센터는 치유문화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치유문화산업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이문식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유문화도시로서의 성과를 가시화하고 치유 프로그램 운영 확대 등을 모색해 대한민국 치유문화의 선봉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열린사이버대학교는 국내 최초로 ‘치유’ 관련 학과인 통합치유학과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치유문화·치유산업 관련 공동학술연구 및 정보 공유 △치유문화도시사업 프로그램 운영의 사전, 사후 검사 및 치유문화진단 △치유문화산업의 지속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홍보 및 정보교류 네트워크 구축 △고창문화도시센터 추천자에 대한 장학제도 운영 및 전문자격증 취득에 관한 사업을 추진한다.
고창문화도시센터는 치유문화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치유문화산업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이문식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유문화도시로서의 성과를 가시화하고 치유 프로그램 운영 확대 등을 모색해 대한민국 치유문화의 선봉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