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노후한 시설하우스 필름 교체비 최대 55%까지 지원
입력 : 2024. 07. 23(화) 11:36

고창군이 채소·화훼류 고정식 시설하우스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노후화된 필름을 교체해 준다.
고창군은 이달 25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아 ‘장기성필름 지원사업’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 상반기 193 농가, 95㏊의 노후 시설하우스를 대상으로 장기성필름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장기성필름 지원사업은 채소·화훼류 시설하우스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661㎡(200평)당 56만원으로 최대 5300㎡(약 1600평)까지 구입단가의 55%를 지원한다.
구입비용 절감은 물론 시설하우스 농산물 생산량 증대와 품질 향상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다.
군은 장기성 필름 수요 증가 추세에 발맞춰 예산을 추가 확보해 장기성필름 보급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심덕섭 군수는 “지역 시설하우스 원예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앞으로도 농촌 현실에 맞는 농업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이달 25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아 ‘장기성필름 지원사업’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 상반기 193 농가, 95㏊의 노후 시설하우스를 대상으로 장기성필름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장기성필름 지원사업은 채소·화훼류 시설하우스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661㎡(200평)당 56만원으로 최대 5300㎡(약 1600평)까지 구입단가의 55%를 지원한다.
구입비용 절감은 물론 시설하우스 농산물 생산량 증대와 품질 향상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다.
군은 장기성 필름 수요 증가 추세에 발맞춰 예산을 추가 확보해 장기성필름 보급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심덕섭 군수는 “지역 시설하우스 원예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앞으로도 농촌 현실에 맞는 농업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