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장학재단,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기탁 이어져
입력 : 2024. 07. 05(금) 11:09

지역 인재육성의 산실인 (재)고창군장학재단(이사장 심덕섭)에 고창인재 키우기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4일 고창군에 따르면 ㈜정인건설(대표 김민영) 300만원, (유)에이치피산업개발(대표 장인환) 300만원, 새고창장례식장(대표 조미영) 500만원, 농업마이스터 오만종 씨가 33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육성 사업에 동참했다.
특히 새고창장례식장 조미영 대표는 故 조병채 고창종합병원장 추도 6주기를 추모하며 장학금을 기탁했다. 또 오만종 씨는 매년 수입의 1%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온 농업마이스터로 올해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자들은 “지역 인재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할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덕섭 재단 이사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관심에 감사하다”며 “오늘 기탁해 주신 장학기금은 다양한 장학사업에 사용하여 더 큰 도약, 더 좋은 고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4일 고창군에 따르면 ㈜정인건설(대표 김민영) 300만원, (유)에이치피산업개발(대표 장인환) 300만원, 새고창장례식장(대표 조미영) 500만원, 농업마이스터 오만종 씨가 33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육성 사업에 동참했다.
특히 새고창장례식장 조미영 대표는 故 조병채 고창종합병원장 추도 6주기를 추모하며 장학금을 기탁했다. 또 오만종 씨는 매년 수입의 1%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온 농업마이스터로 올해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자들은 “지역 인재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할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덕섭 재단 이사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관심에 감사하다”며 “오늘 기탁해 주신 장학기금은 다양한 장학사업에 사용하여 더 큰 도약, 더 좋은 고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