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경희종일한의원 김종현 원장, 드림스타트에 500만원 후원
입력 : 2024. 07. 04(목) 11:18

고창군은 고창읍 경희종일한의원이 드림스타트가 보호하고 있는 지역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기탁식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김종현 원장과 한혜진 실장이 참석했다. 기부된 성금은 전북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아동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기탁식에서 받은 성금 중 400만원은 8명의 아동(드림스타트 아동 4명, 보호대상 아동 4명)에 각 50만원씩 장학금 형태로 지원하고, 나머지는 24명의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생맥산 차 총 360포(100만원 상당)를 지원하기로 했다.
심덕섭 군수는 “큰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소중한 나눔의 손길을 관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 전달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기탁식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김종현 원장과 한혜진 실장이 참석했다. 기부된 성금은 전북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아동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기탁식에서 받은 성금 중 400만원은 8명의 아동(드림스타트 아동 4명, 보호대상 아동 4명)에 각 50만원씩 장학금 형태로 지원하고, 나머지는 24명의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생맥산 차 총 360포(100만원 상당)를 지원하기로 했다.
심덕섭 군수는 “큰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소중한 나눔의 손길을 관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 전달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