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신재효판소리공원 '판소리 산공부' 참가자 모집
입력 : 2024. 06. 03(월) 11:17

고창군이 동리 신재효 선생의 유업 계승과 판소리 진흥을 위해 방학 기간 판소리 전공자를 상대로 '판소리 산공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고창군에 따르면 '판소리 산공부'란 과거 판소리 명창들이 득음(得音)하기 위해 깊은 산 속이나 폭포 앞에서 하는 발성 훈련으로서 판소리의 전통적 수련 방법 중 하나다. 현대엔 판소리 교육 기관이나 개인 연습실 등에서도 이 방식으로 교육한다.
이번 판소리 산공부는 판소리 명창·지도자 판소리 합숙 교육 또는 판소리 전공학과(대학교) 합숙 교육으로 진행되며 단체별 신청 가능 인원은 6~15명 정도다.
참가자에겐 신재효 판소리 공원 산공부 장소와 숙소를 제공하며 기간은 10일 정도다.
모집 기간은 오는 17~20일이며, 자세한 사항은 신재효 판소리 공원에 문의하면 된다.
고창뉴스
고창군에 따르면 '판소리 산공부'란 과거 판소리 명창들이 득음(得音)하기 위해 깊은 산 속이나 폭포 앞에서 하는 발성 훈련으로서 판소리의 전통적 수련 방법 중 하나다. 현대엔 판소리 교육 기관이나 개인 연습실 등에서도 이 방식으로 교육한다.
이번 판소리 산공부는 판소리 명창·지도자 판소리 합숙 교육 또는 판소리 전공학과(대학교) 합숙 교육으로 진행되며 단체별 신청 가능 인원은 6~15명 정도다.
참가자에겐 신재효 판소리 공원 산공부 장소와 숙소를 제공하며 기간은 10일 정도다.
모집 기간은 오는 17~20일이며, 자세한 사항은 신재효 판소리 공원에 문의하면 된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