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운곡습지서 생물다양성 탐사 행사…이달 25일 진행
입력 : 2024. 05. 07(화) 13:59

고창군이 운곡람사르습지에서 5월 25일 생물다양성에 대해 쉽게 배우고 자연과 교감하며 즐길 수 있는 ‘고창 운곡습지 생물다양성 탐사’를 개최한다.
참가 접수는 7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며, 탐사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 이상(초등학생은 보호자 동반 필수) 60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유네스코 고창생물권보전지역 홈페이지에서 식물탐사, 곤충탐사, 양서파충류 및 포유류탐사, 조류탐사 4개 팀 중 관심 있는 분야에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한 사람당 1만원(점심 개별 지참 시 무료)이다.
특히 이번 생물다양성 탐사는 (사)한국식생학회 김창환 회장(전북대 명예교수), (사)한국생태학회 유영한 회장(공주대 교수)을 필두로 식생, 곤충, 포유류 등 분야별 박사급 전문가 20여명과 함께 할 예정이다.
탐사 프로그램은 현장 생물탐사인 '워크(Walk)' 프로그램과 생물다양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토크(Talk'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고창 운곡습지 내에서 탐사된 생물종을 발표할 예정이다.
심덕섭 군수는 “이번 행사는 유네스코 고창생물권보전지역에서 생물전문가들과 일반인이 함께 생물다양성을 탐사하며 자연환경을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다”며 “생물다양성에 관심 있는 국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참가 접수는 7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며, 탐사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 이상(초등학생은 보호자 동반 필수) 60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유네스코 고창생물권보전지역 홈페이지에서 식물탐사, 곤충탐사, 양서파충류 및 포유류탐사, 조류탐사 4개 팀 중 관심 있는 분야에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한 사람당 1만원(점심 개별 지참 시 무료)이다.
특히 이번 생물다양성 탐사는 (사)한국식생학회 김창환 회장(전북대 명예교수), (사)한국생태학회 유영한 회장(공주대 교수)을 필두로 식생, 곤충, 포유류 등 분야별 박사급 전문가 20여명과 함께 할 예정이다.
탐사 프로그램은 현장 생물탐사인 '워크(Walk)' 프로그램과 생물다양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토크(Talk'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고창 운곡습지 내에서 탐사된 생물종을 발표할 예정이다.
심덕섭 군수는 “이번 행사는 유네스코 고창생물권보전지역에서 생물전문가들과 일반인이 함께 생물다양성을 탐사하며 자연환경을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다”며 “생물다양성에 관심 있는 국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