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소방서, 전북자치도 화재감식 경연대회 1위…신동민·김민제 대원
입력 : 2024. 04. 01(월) 15:36

고창소방서(서장 이주상)가 제5회 전북자치도 화재감식 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장수군 소방교육대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화재 패턴의 이해와 감식 능력 향상을 위해 컨테이너로 된 세트장을 설치 하고 실제와 같은 화재현장을 재현해 진행됐다.
출전한 화재조사관들이 화재 패턴 분석 등 화재감식을 통해 발화지점 및 화재 원인을 밝히고 화재 피해를 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에 출전한 고창소방서 신동민, 김민제 대원은 발화 요인과 발화 관련기기 등 화재 원인을 정확하게 밝혔고, 화재피해액 또한 기준에 맞도록 산정해 1위를 차지하며 소방청 주관 전국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가졌다.
신현호 대응예방과장은 “고창소방은 직무능력 향상에 꾸준히 노력하고 앞으로도 명확한 화재 원인 규명에 최선을 다해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고창소방서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장수군 소방교육대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화재 패턴의 이해와 감식 능력 향상을 위해 컨테이너로 된 세트장을 설치 하고 실제와 같은 화재현장을 재현해 진행됐다.
출전한 화재조사관들이 화재 패턴 분석 등 화재감식을 통해 발화지점 및 화재 원인을 밝히고 화재 피해를 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에 출전한 고창소방서 신동민, 김민제 대원은 발화 요인과 발화 관련기기 등 화재 원인을 정확하게 밝혔고, 화재피해액 또한 기준에 맞도록 산정해 1위를 차지하며 소방청 주관 전국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가졌다.
신현호 대응예방과장은 “고창소방은 직무능력 향상에 꾸준히 노력하고 앞으로도 명확한 화재 원인 규명에 최선을 다해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고창소방서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