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고창터미널서 매월 첫째 '장날'
입력 : 2024. 03. 14(목) 11:18

고창군이 민·관 협력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상담실’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13일 고창군에 따르면 5인(복지공무원, 통합사례관리사, 정신건강복지센터, 로컬잡센터)으로 구성된 맞춤형 복지상담실이 연말까지 고창군 문화터미널내에서 진행 중이다.
복지, 보건, 정신건강, 취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창 문화터미널 상담실은 전통시장 장날에 맞춰 매월 첫째 주 3일에 진행되며, 휴일인 경우에는 8일로 변경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다.
정재민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복지 소외계층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고창군을 만들어 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 앞으로도 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13일 고창군에 따르면 5인(복지공무원, 통합사례관리사, 정신건강복지센터, 로컬잡센터)으로 구성된 맞춤형 복지상담실이 연말까지 고창군 문화터미널내에서 진행 중이다.
복지, 보건, 정신건강, 취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창 문화터미널 상담실은 전통시장 장날에 맞춰 매월 첫째 주 3일에 진행되며, 휴일인 경우에는 8일로 변경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다.
정재민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복지 소외계층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고창군을 만들어 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 앞으로도 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