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전북자치도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 '대상' 수상
입력 : 2024. 03. 06(수) 11:45
고창군이 2024년 지방 세정 종합실적 평가에서 도내 군 단위 중 중 최고점을 얻어 대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전북자치도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는 지방 세정 종합평가는 시·군별 지방 세정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다.

고창군은 2023년도 지방세 증감률과 징수율, 지방세 성실납세자 시상 운영, 마을 세무사 운영, 지방세입 제도개선 과제 제출, 모바일 전자납부제도, 주민편의 납부제도 운용 등 13개 평가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진상 군 재무과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준 고창군민과 지방 세정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지방세 담당 직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납세자를 위한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과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세무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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