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올해 농어촌 빈집 83동 정비…3월 15일까지 접수
입력 : 2024. 02. 28(수) 17:01

고창군이 농촌에 방치된 빈집을 정비하기 위해 대상 주택 신청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고창군 빈집정비 사업 물량은 총 83동(주거용 69동, 비주거용 14동)으로 3월 4일부터 1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은 빈집(주거용, 비주거용)을 철거하면 비용을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대상은 정비를 신청한 빈집의 주변 경관과 시설물의 노후도, 슬레이트 포함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할 방침이다.
빈집 소유자가 직접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되고, 신청서류는 고창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아 볼 수 있다.
고창뉴스
올해 고창군 빈집정비 사업 물량은 총 83동(주거용 69동, 비주거용 14동)으로 3월 4일부터 1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은 빈집(주거용, 비주거용)을 철거하면 비용을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대상은 정비를 신청한 빈집의 주변 경관과 시설물의 노후도, 슬레이트 포함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할 방침이다.
빈집 소유자가 직접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되고, 신청서류는 고창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아 볼 수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