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학생교육사업 추진
입력 : 2018. 06. 25(월) 16:56
고창군이 지역의 우수한 자연생태환경과 문화다양성 교육을 통해 생물권보전지역의 이해를 증진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학생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5일 군에 따르면 학생교육사업은 지난 3월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11개교가 선정돼 참여하고 있다.
올 4월 가평초·공음초·아산초의 선운산 탐방, 성송초의 상하농원 체험을 시작으로 5월에는 강호항공고·고창고의 고인돌박물관과 운곡람사르습지 탐방, 고창북고의 선운산탐방이 이어졌다.
이달에는 공음초의 운곡람사르습지 탐방과 용계마을 체험, 아산초·성송초의 용계마을 체험, 고창북중의 운곡람사르습지 탐방 등 지역 초·중·고 학생들의 다채로운 생태체험학습이 진행되고 있다.
또 가평초, 영선고 등 지역 8개 학교가 유네스코 학교로 가입되어 학생들의 국제적 상호교류 활동을 통해 다양한 교육기회 학습과 정보를 공유, 인성함양과 사고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유네스코 고창생물권보전지역 학생교육사업을 통해 고창생물권보전지역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아름답고 청정한 생태관광도시인 고창군에 대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25일 군에 따르면 학생교육사업은 지난 3월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11개교가 선정돼 참여하고 있다.
올 4월 가평초·공음초·아산초의 선운산 탐방, 성송초의 상하농원 체험을 시작으로 5월에는 강호항공고·고창고의 고인돌박물관과 운곡람사르습지 탐방, 고창북고의 선운산탐방이 이어졌다.
이달에는 공음초의 운곡람사르습지 탐방과 용계마을 체험, 아산초·성송초의 용계마을 체험, 고창북중의 운곡람사르습지 탐방 등 지역 초·중·고 학생들의 다채로운 생태체험학습이 진행되고 있다.
또 가평초, 영선고 등 지역 8개 학교가 유네스코 학교로 가입되어 학생들의 국제적 상호교류 활동을 통해 다양한 교육기회 학습과 정보를 공유, 인성함양과 사고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유네스코 고창생물권보전지역 학생교육사업을 통해 고창생물권보전지역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아름답고 청정한 생태관광도시인 고창군에 대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