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공공시설에 2톤규모 소형빗물이용시설 설치
입력 : 2018. 06. 19(화) 14:54
고창군이 버려지는 빗물을 재이용하기 위한 ‘소형빗물이용시설’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빗물이용시설은 공공시설과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에 설치되어 건축물의 지붕과 벽면 등에서 모인 빗물을 여과한 후 저장탱크에 저장했다가 조경관리나 청소, 화장실, 분수 등의 용도로 재이용할 수 있는 시설물이다.
군은 올해 2톤 저류용량의 소형빗물이용시설을 고창군청 상하수도사업소, 성송·대산·해리면사무소 등 4개소에 설치했으며 앞으로 타 관공서 및 일반 공공주택에도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군은 소형빗물이용시설을 확대하기 위해 군민들에게 홍보 중에 있으며, 지난해 물재이용 조례 제정을 통해 수도요금 감면 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소형빗물이용시설을 점차 확대하여 주민들이 빗물을 자원으로 재이용한다면 수돗물 절약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빗물이용시설은 공공시설과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에 설치되어 건축물의 지붕과 벽면 등에서 모인 빗물을 여과한 후 저장탱크에 저장했다가 조경관리나 청소, 화장실, 분수 등의 용도로 재이용할 수 있는 시설물이다.
군은 올해 2톤 저류용량의 소형빗물이용시설을 고창군청 상하수도사업소, 성송·대산·해리면사무소 등 4개소에 설치했으며 앞으로 타 관공서 및 일반 공공주택에도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군은 소형빗물이용시설을 확대하기 위해 군민들에게 홍보 중에 있으며, 지난해 물재이용 조례 제정을 통해 수도요금 감면 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소형빗물이용시설을 점차 확대하여 주민들이 빗물을 자원으로 재이용한다면 수돗물 절약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