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공동硏 "진보적 교육가치 지닌 황호진 지지"
입력 : 2018. 06. 11(월) 17:54
전북교육공동연구원(상임연구원 임창현·이하 교육연구원)이 황호진 전북교육감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교육연구원은 11일 성명서를 내고 “황 후보는 교육행정 전문성과 교육개혁에 대한 추진력이 모두 입증된 후보다”며 “전북교육발전을 위한 적임자다”고 밝혔다.
단체는 “황 후보는 무상교육에 대한 실천의지가 누구보다 강하며, 예산확보방안 또한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면서 “학생복지 뿐 아니라 4차산업을 대비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약이 우수성이 입증됐다”고 말했다.
이들은 “교육감선거에 대한 무관심과 후보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부적합한 후보가 교육감으로 당선, 전북교육의 미래가 어두워져서는 안 된다”면서 “전북교육 발전을 위해서라도 진보적인 교육가치와 교육개혁의지가 높은 황 후보가 교육감으로 당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후보는 앞서 희망정치시민연합이 선정·발표한 희망후보에 전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고창뉴스
교육연구원은 11일 성명서를 내고 “황 후보는 교육행정 전문성과 교육개혁에 대한 추진력이 모두 입증된 후보다”며 “전북교육발전을 위한 적임자다”고 밝혔다.
단체는 “황 후보는 무상교육에 대한 실천의지가 누구보다 강하며, 예산확보방안 또한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면서 “학생복지 뿐 아니라 4차산업을 대비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약이 우수성이 입증됐다”고 말했다.
이들은 “교육감선거에 대한 무관심과 후보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부적합한 후보가 교육감으로 당선, 전북교육의 미래가 어두워져서는 안 된다”면서 “전북교육 발전을 위해서라도 진보적인 교육가치와 교육개혁의지가 높은 황 후보가 교육감으로 당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후보는 앞서 희망정치시민연합이 선정·발표한 희망후보에 전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