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정 후보 "고창을 전국 최고 생태문화 관광도시로"
입력 : 2018. 06. 04(월) 17:19
박우정 더불어민주당 고창군수 후보가 "고창의 천해의 자연환경과 각종 문화유산을 활용 고창을 전국 최고의 생태문화 관광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역사와 문화 자연이 어우러진 ‘찾아오는 고창군’을 만들고 4계절 축제가 있는 역사문화 관광도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태관광의 중심지 고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를 통해 주민들의 소득을 증대하고 일자리를 확충해 사람들이 고창을 떠나지 않고 돌아오는 고창을 만들겠다"면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고창을 생태문화가 살아숨쉬는 '전국 최고의 청정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4계절 관광객이 찾아오는 친환경 에코축제 개최 △고인돌박물관 인근에 4계절 꽃 축제 개최 △고창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추진 및 관광자원화 △구시포항 해양위락공원 조성 문수산 숲 체험 관광단지 조성 △고창역사문화 탐방길 조성 △인천강 기수역 복원 △담수호 주변 친환경 생태공원조성 등 생태문화 관광도시 공약을 제시했다.
고창뉴스
박 후보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역사와 문화 자연이 어우러진 ‘찾아오는 고창군’을 만들고 4계절 축제가 있는 역사문화 관광도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태관광의 중심지 고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를 통해 주민들의 소득을 증대하고 일자리를 확충해 사람들이 고창을 떠나지 않고 돌아오는 고창을 만들겠다"면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고창을 생태문화가 살아숨쉬는 '전국 최고의 청정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4계절 관광객이 찾아오는 친환경 에코축제 개최 △고인돌박물관 인근에 4계절 꽃 축제 개최 △고창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추진 및 관광자원화 △구시포항 해양위락공원 조성 문수산 숲 체험 관광단지 조성 △고창역사문화 탐방길 조성 △인천강 기수역 복원 △담수호 주변 친환경 생태공원조성 등 생태문화 관광도시 공약을 제시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