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상수도 행정 지방공기업 혁신우수사례 선정
입력 : 2018. 06. 04(월) 17:03
고창군이 추진하고 있는 상수도 원격검침사업이 ‘2018년 한국지방공기업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혁신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한국지방공기업학회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지방공기업평가원이 후원하는 경영혁신우수사례는 매년 지방공사와 공단 등 400여개 공기업을 대상으로 경영혁신과 우수사례를 평가해 본상 수상기관을 선정 시상한다.
이번 우수사례는 38개 기관이 공모해 고창군 등 6개 기관이 본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창군은 검침원이 수용가를 직접 방문해 검침·부과하는 직접검침방식에서 탈피해 지난 2017년부터 전국 최초로 전 지역 원격검침 사업을 시행하면서 상수도 검침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계량기 2만4200전 교체, 중계기 1000여개를 설치해 통신율 99%를 달성했다.
이처럼 상수도 원격검침 도입으로 누수 절감효과와 불감률 개선 등 연간 6억원의 예산절감했으며 올 하반기에는 비용절감을 위해 이메일, 문자를 통해 고지서를 받는 전자고지서 발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길수 고창군수 권한대행은 "원격검침시스템 도입으로 신뢰받는 행정, 누수점검을 통한 비용절감, ‘부모안심톡’ 등을 통한 사회안전망 확보와 같은 여러 가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군민서비스를 적극 발굴하여 명품고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한국지방공기업학회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지방공기업평가원이 후원하는 경영혁신우수사례는 매년 지방공사와 공단 등 400여개 공기업을 대상으로 경영혁신과 우수사례를 평가해 본상 수상기관을 선정 시상한다.
이번 우수사례는 38개 기관이 공모해 고창군 등 6개 기관이 본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창군은 검침원이 수용가를 직접 방문해 검침·부과하는 직접검침방식에서 탈피해 지난 2017년부터 전국 최초로 전 지역 원격검침 사업을 시행하면서 상수도 검침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계량기 2만4200전 교체, 중계기 1000여개를 설치해 통신율 99%를 달성했다.
이처럼 상수도 원격검침 도입으로 누수 절감효과와 불감률 개선 등 연간 6억원의 예산절감했으며 올 하반기에는 비용절감을 위해 이메일, 문자를 통해 고지서를 받는 전자고지서 발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길수 고창군수 권한대행은 "원격검침시스템 도입으로 신뢰받는 행정, 누수점검을 통한 비용절감, ‘부모안심톡’ 등을 통한 사회안전망 확보와 같은 여러 가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군민서비스를 적극 발굴하여 명품고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