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백서화예술 공모대전 전시…25일 고창서 개막
입력 : 2018. 05. 23(수) 16:26
한국동백서화예술 공모대전 입상작품과 초대작가작품 전시회가 이달 25일부터 31일까지 고창문화의전당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동백서화회가 주최하고 전북도, 고창군, 고창군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공모전 출품작과 초대작 한 시, 서예, 서화 등 총 240점이 출품된다.
이번 공모대전의 대상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김대중씨가 왕유의 시(詩) 중 ‘송원이사안서(送元二使安西)’를 예서글체로 써서 영예의 대상으로 선정됐다.
김용태 고창군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인간 본연의 아날로그 감수성을 붓끝의 에너지로 느껴보며, 마음 속 깊은 정화의 시간을 느끼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창군의 아름다운 자연유산과 문화유산 그리고 문화행사와 융합이 되는 서화예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동백서화회가 주최하고 전북도, 고창군, 고창군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공모전 출품작과 초대작 한 시, 서예, 서화 등 총 240점이 출품된다.
이번 공모대전의 대상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김대중씨가 왕유의 시(詩) 중 ‘송원이사안서(送元二使安西)’를 예서글체로 써서 영예의 대상으로 선정됐다.
김용태 고창군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인간 본연의 아날로그 감수성을 붓끝의 에너지로 느껴보며, 마음 속 깊은 정화의 시간을 느끼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창군의 아름다운 자연유산과 문화유산 그리고 문화행사와 융합이 되는 서화예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