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전북 투어패스 견학 체험…"1400장 판매"
입력 : 2018. 05. 08(화) 15:34
고창군이 전북도 3대 시책 중 하나인 토탈관광 실현을 위해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북투어패스 전 직원 견학을 실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지난 4월부터 이달까지 고창군 산하 공무원이 직접 14개 시·군의 자유이용시설 및 특별할인가맹점 체험을 함으로써 투어패스의 개념에 대해서 이해하고 또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은 전북투어패스의 자유이용시설로 고창읍성, 동리시네마, 고인돌유적지 등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판매소로 고창읍성 관광안내소, 선운산 관광안내소, 고인돌박물관 매표소 3개소에서 판매중이며 78여개의 특별할인가맹점을 이용할 경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현재까지 고창군에서는 투어패스 카드 약 1400여장이 판매됐다.
군 관계자는 "고창군 전 직원 교육과 자유이용시설, 판매소, 특별할인가맹점 등 직원들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관광객 편의를 도모하겠다"며 "연간 관광객 600만명 시대를 활짝 연 고창군은 지역 명소들의 편의를 높이고, 더 많은 관광객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 토탈관광 홍보를 위해 언론매체와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페 등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고창뉴스
이번 견학은 지난 4월부터 이달까지 고창군 산하 공무원이 직접 14개 시·군의 자유이용시설 및 특별할인가맹점 체험을 함으로써 투어패스의 개념에 대해서 이해하고 또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은 전북투어패스의 자유이용시설로 고창읍성, 동리시네마, 고인돌유적지 등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판매소로 고창읍성 관광안내소, 선운산 관광안내소, 고인돌박물관 매표소 3개소에서 판매중이며 78여개의 특별할인가맹점을 이용할 경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현재까지 고창군에서는 투어패스 카드 약 1400여장이 판매됐다.
군 관계자는 "고창군 전 직원 교육과 자유이용시설, 판매소, 특별할인가맹점 등 직원들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관광객 편의를 도모하겠다"며 "연간 관광객 600만명 시대를 활짝 연 고창군은 지역 명소들의 편의를 높이고, 더 많은 관광객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 토탈관광 홍보를 위해 언론매체와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페 등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