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혁명 제124주년 기념식
입력 : 2018. 04. 18(수) 16:32
동학농민혁명 제124주년 기념행사와 '무장기포기념제'가 이달 25일 고창군 공음면 무장기포지와 무장읍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와 동학농민혁명무장기포기념제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출정식, 포고문 낭독, 헌화에 이어 무장기포지에서 무장읍성까지 약 7.2㎞ 동학농민군 진격로 걷기, 무혈입성 재연, 기념식, 제11회 녹두대상 시상식 등이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1894년 3월에 일어났던 무장기포와 그 당시 무장읍성으로의 무혈입성은 동학농민혁명의 자주와 평등 정신을 상징하는 고창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이다"며 "무장기포의 역사적 의미와 무장읍성에 대한 향토문화적 우수성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와 동학농민혁명무장기포기념제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출정식, 포고문 낭독, 헌화에 이어 무장기포지에서 무장읍성까지 약 7.2㎞ 동학농민군 진격로 걷기, 무혈입성 재연, 기념식, 제11회 녹두대상 시상식 등이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1894년 3월에 일어났던 무장기포와 그 당시 무장읍성으로의 무혈입성은 동학농민혁명의 자주와 평등 정신을 상징하는 고창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이다"며 "무장기포의 역사적 의미와 무장읍성에 대한 향토문화적 우수성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