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K-water, 상수도 현대화사업소 개소
입력 : 2018. 03. 27(화) 10:07
고창군(군수 박우정)과 K-water가 ‘고창군 상수도 현대화 사업소’를 개소하고 노후상수관 교체 등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추진한다.
27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올해부터 오는 2022년까지 총사업비 393억원을 투입해 물관리 전문기관인 K-water에 사업을 위탁해 고창군 일원의 노후 상수도관 정비, 누수탐사, 블록시스템 및 통합제어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한다.
사업소는 고창읍 중앙로 전북은행 2층에 마련됐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2019년까지 상수도 현대화를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오는 2022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지방상수도 유지·관리비용과 수돗물 원가비용이 크게 절감돼 시설개선 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 된다.
박우정 군수는 “K-water에서 그간 축적한 수도분야 노하우와 전문기술을 활용해 누수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줄이고, 사업추진에 있어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며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물 부족과 수질 문제를 해결하여 보다 안정적으로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27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올해부터 오는 2022년까지 총사업비 393억원을 투입해 물관리 전문기관인 K-water에 사업을 위탁해 고창군 일원의 노후 상수도관 정비, 누수탐사, 블록시스템 및 통합제어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한다.
사업소는 고창읍 중앙로 전북은행 2층에 마련됐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2019년까지 상수도 현대화를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오는 2022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지방상수도 유지·관리비용과 수돗물 원가비용이 크게 절감돼 시설개선 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 된다.
박우정 군수는 “K-water에서 그간 축적한 수도분야 노하우와 전문기술을 활용해 누수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줄이고, 사업추진에 있어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며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물 부족과 수질 문제를 해결하여 보다 안정적으로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