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종선 전북도의원 예비후보 "민생정치가 최우선"
입력 : 2018. 03. 27(화) 10:02
유성엽 국회의원(민주평화당, 정읍·고창)의 안종선 비서관이 전북도의회 고창2선거구(고수, 성송, 대산, 무장, 상하, 해리, 공음, 아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안 비서관은 25일 오후 고창군 무장면에서 유성엽 의원, 송영래 고창문화원장, 김경식 연정연구소장 등 주요 인사와 지지자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안 비서관은 "고창발전을 위해 민생정치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도의원 출마을 결심했다"며 출마 소신을 밝혔다.
안 비서관은 민생정치, 관광고창, 농가소득 향상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그는 "고창의 희망을 살리기 위해 맑은정치, 생활정치, 민생정치, 다음세대를 위한 미래정치를 반드시 실현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 비서관은 고창출신으로 고창중·고, 전북대를 졸업하고 육군학사장교 중위로 전역해 민주당 전북도당 부대변인, 일일선실천국민운동본부 고창지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유성엽국회의원 비서관을 맡고 있다.
고창뉴스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안 비서관은 25일 오후 고창군 무장면에서 유성엽 의원, 송영래 고창문화원장, 김경식 연정연구소장 등 주요 인사와 지지자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안 비서관은 "고창발전을 위해 민생정치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도의원 출마을 결심했다"며 출마 소신을 밝혔다.
안 비서관은 민생정치, 관광고창, 농가소득 향상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그는 "고창의 희망을 살리기 위해 맑은정치, 생활정치, 민생정치, 다음세대를 위한 미래정치를 반드시 실현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 비서관은 고창출신으로 고창중·고, 전북대를 졸업하고 육군학사장교 중위로 전역해 민주당 전북도당 부대변인, 일일선실천국민운동본부 고창지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유성엽국회의원 비서관을 맡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