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고수면에 100억 들여 복합문화체육센터 조성
입력 : 2018. 03. 26(월) 14:13
고창군 고수면 일반산업단지에 문화복지 공간이 어우러진 종합체육센터가 들어선다.
군은 ‘산업단지 개방형체육관 건립지원’ 공모사업으로 국민체육진흥기금 50억원을 지원 받아 고수면 일원에 종합체육센터를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산업단지 환경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지원하기 위한 '산업단지 환경개선사업 정부합동' 사업이다.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비용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민체육진흥기금을 통해 50억원을 지원하며 지방비를 포함해 총 1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군은 고수면에 다목적 체육관, 수영장, 도서관, 일자리 지원센터 등 문화·복지공간이 어우러진 체육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체육과 문화활동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이 조성되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체육복지와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시설을 공모사업 등을 통해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군은 ‘산업단지 개방형체육관 건립지원’ 공모사업으로 국민체육진흥기금 50억원을 지원 받아 고수면 일원에 종합체육센터를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산업단지 환경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지원하기 위한 '산업단지 환경개선사업 정부합동' 사업이다.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비용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민체육진흥기금을 통해 50억원을 지원하며 지방비를 포함해 총 1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군은 고수면에 다목적 체육관, 수영장, 도서관, 일자리 지원센터 등 문화·복지공간이 어우러진 체육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체육과 문화활동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이 조성되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체육복지와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시설을 공모사업 등을 통해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