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곡습지 자연생태안내인 양성교육
입력 : 2018. 03. 16(금) 11:11
고창군이 운곡습지의 자연생태계와 자원의 중요성과 가치를 탐방객들에게 효율적으로 알리기 위해 '자연생태안내인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고창운곡습지생태관광협의회(회장 김동식)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자연생태에 관심이 있는 주민과 영선고등학교 생태조경학과 학생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이달 14일 개강을 시작으로 다음달 5일까지 총 8차례(매주 수,목) 고창 생물권보전지역관리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숲과 인간 △식물의 이해(목본) △식물의 이해(초본) △식물의 이해(목본, 현장교육) △자연환경해설기법 △자연놀이(현장교육) △운곡습지 해설(현장교육) △자연물로 만들기 등으로 짜여졌다.
교육 수료자는 운곡습지 생태교육프로그램 강사 및 운곡습지 모니터링단으로 활동할 수 있으며 우수자에게는 자연환경해설사 교육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차별화된 운곡습지 자연생태안내를 위해 마련된 이번 과정을 통해 우수한 인력 확보로 고창 운곡습지 생태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해 주민과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차별화된 운곡습지 자연생태안내를 위해 마련된 이번 과정을 통해 우수한 인력 확보로 고창 운곡습지 생태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해 주민과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고창운곡습지생태관광협의회(회장 김동식)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자연생태에 관심이 있는 주민과 영선고등학교 생태조경학과 학생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이달 14일 개강을 시작으로 다음달 5일까지 총 8차례(매주 수,목) 고창 생물권보전지역관리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숲과 인간 △식물의 이해(목본) △식물의 이해(초본) △식물의 이해(목본, 현장교육) △자연환경해설기법 △자연놀이(현장교육) △운곡습지 해설(현장교육) △자연물로 만들기 등으로 짜여졌다.
교육 수료자는 운곡습지 생태교육프로그램 강사 및 운곡습지 모니터링단으로 활동할 수 있으며 우수자에게는 자연환경해설사 교육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차별화된 운곡습지 자연생태안내를 위해 마련된 이번 과정을 통해 우수한 인력 확보로 고창 운곡습지 생태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해 주민과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차별화된 운곡습지 자연생태안내를 위해 마련된 이번 과정을 통해 우수한 인력 확보로 고창 운곡습지 생태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해 주민과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