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
입력 : 2018. 03. 12(월) 12:43
고창군(군구 박우정)이 취약계층아동 지원업무를 맡고 있는 고창드림스타트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길수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아동복지 관련 전문가와 공무원이 참석해 2017년 드림스타트사업 실적과 올해 사업계획 수립 및 행정·재정적 지원 방안 등 향후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토의가 진행됐다.
‘고창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009년 5월에 개소해 2010년 1월부터 고창군 전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했다.
드림스타트는 관내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신체건강검진, 예방접종, 인터넷 중독 및 예방교육, 소방 및 안전교육 등 필수서비스와 집단음악치료, 인지언어미술심리치료, 학습 및 정서멘토링 사업 등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공평한 인생의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자체 재정투입을 통해 지역 내 사각지대 아동을 적극 발굴·보호하여 아동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길수 위원장은 “모든 아동은 꿈과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야 한다”며 “개인별 맞춤서비스로 아동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로 드림 스타트 사업 취지에 맞게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이길수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아동복지 관련 전문가와 공무원이 참석해 2017년 드림스타트사업 실적과 올해 사업계획 수립 및 행정·재정적 지원 방안 등 향후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토의가 진행됐다.
‘고창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009년 5월에 개소해 2010년 1월부터 고창군 전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했다.
드림스타트는 관내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신체건강검진, 예방접종, 인터넷 중독 및 예방교육, 소방 및 안전교육 등 필수서비스와 집단음악치료, 인지언어미술심리치료, 학습 및 정서멘토링 사업 등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공평한 인생의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자체 재정투입을 통해 지역 내 사각지대 아동을 적극 발굴·보호하여 아동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길수 위원장은 “모든 아동은 꿈과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야 한다”며 “개인별 맞춤서비스로 아동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로 드림 스타트 사업 취지에 맞게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