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환경부 '재활용 동네마당 지원사업' 선정
입력 : 2018. 03. 08(목) 16:18
고창군(군수 박우정)은 환경시설사업소가 환경부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군은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국비 8700여만원을 지원받아 깨끗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속 자원재활용 실천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군은 지역 내 소규모 공동주택 30여 곳을 대상으로 주변환경 전반의 청결상태, 재활용품 분리배출 여부, 종이팩, 폐형광등, 폐건전지 분리배출 여부 등 3개 분야를 현장 평가해 5개 단지를 선정하고 인센티브도 지급할 계획이다.
또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에 선정된 5개소에 재활용분리배출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재활용동네마당(클린하우스)을 우선 설치 할 방침이다.
박우정 군수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주거환경 개선에 참여하여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자원재활용을 실천하는 분위기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군은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국비 8700여만원을 지원받아 깨끗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속 자원재활용 실천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군은 지역 내 소규모 공동주택 30여 곳을 대상으로 주변환경 전반의 청결상태, 재활용품 분리배출 여부, 종이팩, 폐형광등, 폐건전지 분리배출 여부 등 3개 분야를 현장 평가해 5개 단지를 선정하고 인센티브도 지급할 계획이다.
또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에 선정된 5개소에 재활용분리배출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재활용동네마당(클린하우스)을 우선 설치 할 방침이다.
박우정 군수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주거환경 개선에 참여하여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자원재활용을 실천하는 분위기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